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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국내 출시 스마트폰 ‘X3’ 홍보 본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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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0. 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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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화웨이가 국내 시장에 출시한 스마트폰 ‘X3’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화웨이는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장위안과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가 출연하는 X3 동영상 광고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광고에서 출연자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맞춰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를 이용한 셀카, 3배 빠른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트(LTE-A), 3000mAh 대용량 배터리 탑재 등 X3의 장점을 홍보한다.

해당 광고는 유튜브(http://youtu.be/D2Us6w4Wcf8)에서 볼 수 있으며 인천국제공항에서도 상영된다.

화웨이는 또 신도림, 홍대입구, 을지로입구 등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 스크린도어에 이미지 광고도 게시했다.

화웨이 관계자는 “고객들이 X3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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