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 0 | | 신원섭 산림청장(사진 오른쪽)과 에콰도르환경부장관(로레나 따삐아 뉴네스)이 면담을 갖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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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지난 18일 신원섭 산림청장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12차 CBD당사국총회 참석 차 방한 한 에콰도르 환경부 장관(로레나 따삐아 뉴네스)과 면담을 갖고, 양국 산림협력 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고 20일 밝혔다.
로레나 따삐아 뉴네스 환경부 장관은 에콰도르에서 국가적 차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120만ha의 산림복원 계획을 소개하고, 산림복원을 위한 한국의 기술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신 청장은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기술이 공헌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황폐지 복원, 산림투자 등 양국의 산림협력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앞서 우리나라와 에콰도르는 2012년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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