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린 93년생 ‘엄마닮은 볼록이마+큰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023000614035

글자크기

닫기

강소희 기자

승인 : 2014. 10. 23. 06:16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린 93년생 '엄마닮은 볼록이마+큰눈'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린이 화제다.


최근 해외매체에서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인디아 아이슬린의 사진을 공개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영화 '언더월드4'에서 이브역으로 출연했다. 엄마를 닮아 볼록한 이마 큰 눈이 인상적이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2005년 영화 '헤드 스페이스'로 데뷔했다.



 
 
 

강소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