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 5차 통상교섭 민간자문위원회를 통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잘 활용해 우리나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우리 경제 전반의 성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중 FTA 타결은 동북아 지역경제 통합의 핵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업부는 이날 민간 자문위원들에게 한중 FTA 타결 내용과 향후 계획,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협상 동향 등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