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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는 ‘아름다운 인터넷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를 주제로 60초 드라마 부문에 공모한 조기은(숙명여대)·강동식(경기대)·김한나(이화여대) 학생의 공동제작 작품이 방통위 공모전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인창중학교와 김성환 교사(인천 석남초)가 인터넷윤리 교육에 대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부문별로 네작품씩 선정된 최우수상(방통위원장상)과 우수상(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등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올해는 접수된 총 1780여건의 작품중 초·중학생들이 1000여건 이상 참여했다.
최성준 방통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공모전 수상자들은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시행 중인 인터넷 윤리교육을 내년에는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 윤리의식을 제고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