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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라바큐는 지난 14일 아기가 누워있는 흔들 침대를 밀어주며 아기를 돌보는 강아지의 영상을 소개했다.
강이지 찰리(Charlie)는 아기 로라(Laura)를 위해 흔들 침대를 밀어주며 아기와 함께 놀아준다. 찰리는 흔들 침대가 멈추면 밀어주고, 또다시 멈추면 밀어주며 로라를 즐겁게 한다.
특히 주목할 것은 너무 강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침대를 밀어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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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런 영상이다” “비글은 최고의 강아지다” “강아지가 아니라 사람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