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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념장학회 장학금은 불교인재양성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일념장학회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으로, 올해 10명의 학생이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일념장학회는 1995년 이영채 이사장을 중심으로 11명의 불자들이 불교인재 양성에 뜻을 두고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승가대학 및 종립학교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내에도 2009년 일념장학회를 설립해 2010년부터 작년까지 총 67명의 학생에게 6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영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장학생들에게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장학생들께서는 학업에 더욱 매진하고 사회와 불교를 위해 부단히 정진해달라”며 당부했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일념장학회 장학금의 깊은 의미를 마음 깊이 새겨 부처님의 뜻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인재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이사장은 2006년 2월 제2차 여성불자 108인에 선정됐으며, 2008년 조계종 포교대상 원력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