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도에 따르면 물산업분야 세계 2위 기업으로 스마트워터테크놀로지 분야의 최고기술을 자랑하는 프랑스 수에즈환경그룹 장루이 쇼사드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덴마크소재 냉난방고조 모션컨트롤 자동제어분야 명문기업인 댄포스사 경영진을 도지사 집무실로 초청해 경북도내 118개 물 관련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경북투자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15일에는 스위스의 대표기업으로 물산업 및 식품음료전문 기업인 네슬러사를 비롯한 CSD Engineers사 등 글로벌기업과 면담이 예정돼 있다.
앞서 13일에는 멤브레인 및 탄소섬유분야 세계 최고 기업인 일본 도레이사 닛카쿠 아키히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구미를 중심으로 한 멤브레인 및 탄소성형클러스터 조성에 더욱 투자를 확대해 나가기로 하는 등 투자유치에 큰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