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책에는 △중국 전자상거래·내수시장 진출 방안 △미국·아세안·중동 등 수출 유망 지역에 대한 마케팅 지원 방안 △비관세장벽 대응 등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 방안 △수출기업에 대한 무역보험 지원 확대방안 등이 담겼다.
윤상직 산업부 장관은 “이번 대책은 최근 유가하락의 영향으로 수출입이 모두 3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단기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마케팅 활동과 무역보험 지원에 역점을 뒀다”며 “최근 현지공장 설립 등 해외진출이 많았던 휴대폰·자동차 업종 등이 국내 생산 확대를 통해 수출부진을 타개하는데 힘을 보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부는 다음달 26일부터 29일 사이에 집중적으로 수출 마케팅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