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도민을 위해 인술을 펼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15010009955

글자크기

닫기

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4. 15. 17: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 근무지 배치, 지역사회 봉사 다짐 -
경북도는 15일 도청 강당에서 2015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150명을 배치했다.

신규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 150명은 전문의 61명 인턴 1명 일반의 34명 치과의 23명 한의사 41명으로 도내 보건소 보건지소 공공병원 의료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도 소방본부 등에 배치되어 3년간 복무하게 된다.

올해 150명의 공중보건의사가 신규로 배치돼 도내에 총 551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농어촌 의료서비스 환경개선과 도민의 건강봉사대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전국 1,070명의 신규 공중보건의사 중 유일하게 1명뿐인 산부인과 전문의를 확보 분만취약지인 울릉군에 배치해 분만과 관련된 응급상황 대처와 부인과 질환의 진료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박의식 도 복지건강국장은 “의료취약지역 일선현장에서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보배같은 귀한 존재다”라고 격려하고 “그동안 연마한 지식과 의술을 바탕으로 도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