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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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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15. 04. 21. 17:58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경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경/사진제공=동국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사회과학대학원은 오는 22일 포항 동국대 인재교육원에서 ‘포항시의 도시발전과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과학대학원(원장 박병식)과 지역정책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

세미나는 김동환(동국대 부동산학과) 외래교수의 ‘환태평양 시대의 포항시 도시발전방안’과 박해성(풍수지리연구소) 소장의 ‘재물운 들어오는 풍수지리 조성방안’, 이상표 동국대 부동산학과 석사과정 원생 대표의 ‘포항시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의 주제 발표에 이어, 손규석(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서석영(포항시), 최현길(한국공인중개사협회), 윤해수(지역정책연구소) 단장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과학대학원 박병식 원장은 “우리대학원이 지닌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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