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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울 COEX에서 ‘경북도 정부3.0 서포터즈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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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5. 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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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정부3.0 서포터즈 역할 기대 크다
15.5.3(일) 서포터즈 발대식 (1)
경북도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정부3.0 체험마당’부대 행사로 ‘경북도 정부3.0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정부3.0에 관심 있는 대학생 등으로 선발된 55명에게 위촉장 및 단원증을 수여하고 서포터즈의 역할 안내 등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또한 ‘정부3.0 체험마당’을 관람하도록 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관람 소감과 체험 수기 등을 온라인을 통해 널리 알리도록 첫 번째 임무도 부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정부3.0의 정보의 제공 및 우수사례의 확산 경북도가 추진하는 정부3.0 소식을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홍보하게 되며 특히 온라인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 역할을 하게 된다.

도는 온라인 소통 활성화 및 우수사례의 파급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상북도 소셜밴드(http://band.gb.go.kr)뿐만 아니라 개인 페이스북 트위트 블로그에 계정을 만들어 정부3.0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부3.0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위촉된 서포터즈들은 “평소 정부의 정책 관련 정보에 대한 소통이 아쉬웠는데 정부3.0이라는 국민을 위한 행정의 변화를 알게 돼 많이 기대된다”며 정부3.0의 우수한 정책을 알리고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장상길 도 경북개혁추진단장은 “국민과의 소통과 국민행복을 위해 힘쓰는 정부의 노력이 정부3.0 서포터즈를 통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정부3.0의 국민행복 서포터즈로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봉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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