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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쌀 기증은 지난 제5대 노조위원장 취임식 때 청렴하고 건전한 공직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축하 화환 등을 대신해 받은 성금으로 이뤄졌다.
도교육청은 기증받은 쌀은 도내 소년·소녀 가장 등 50여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이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학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종기 위원장은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하여 따뜻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노조가 솔선수범할 것이며 앞으로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지원에도 노조가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