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고 NIA(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중앙 본선대회에 출전할 경상북도 대표를 선발한다.
13일에는 장애인과 결혼이민자가 경진대회에 참가하며 5월 14일에는 고령자 부문 중 연령별로 1부문(75세이상), 2부문(65~74세)은 인터넷 정보검색과 문서작성, 인터넷활용 능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3부문(55~64세)은 올해부터 모바일대회로 실시해 나이도 신체장애도 언어장벽도 정보화 열기를 잠재울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준다.
경진결과는 5월 21일 대회 사이트(http://find.nia.or.kr)에서 발표하게 되며 예선통과자 26명은 오는 6월 10일 서울 aT센터에서 치러지는 본선대회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병환 도 안전행정국장은 “도내 고령층과 장애인 및 결혼이민자 등 정보소외계층이 참여하는 IT경진대회는 정보문화 확산과 정보격차 해소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