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카드-문화체육관광부MOU체결식-2 | 0 | |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오른쪽 세번째)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 네번째)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양측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신한카드는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누구나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 주요 문화 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신한카드가 적극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가칭) 프로그램 발굴 및 문화 공연 할인 등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200만 고객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민들의 문화소비성향에 대한 인사이트 분석·제공해 실질적인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콘텐츠 구성 지원 등에 힘을 쓸 계획이다.
- 조희경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