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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문화가 있는 날’ 홍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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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경 기자

승인 : 2015. 05. 13. 15:55

신한카드-문화체육관광부MOU체결식-2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오른쪽 세번째)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 네번째)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한 뒤 양측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누구나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 주요 문화 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신한카드가 적극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가칭) 프로그램 발굴 및 문화 공연 할인 등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200만 고객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민들의 문화소비성향에 대한 인사이트 분석·제공해 실질적인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콘텐츠 구성 지원 등에 힘을 쓸 계획이다.
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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