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김풍·이원일 ‘맛있다’ 호평…진심일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27000407058

글자크기

닫기

방정훈 기자

승인 : 2015. 05. 27. 04:16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김풍·이원일 '맛있다' 호평…진심일까? /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맹모닝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맹기용 셰프가 '맹모닝'을 선보였다. 


이날 맹기용 셰프는 첫 출연의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손을 떨면서 요리, 실수를 연발했다. 


지누는 맹기용 셰프의 음식을 맛보고는 "새롭지만 비린내가 잡히지 않았다"고 평했다. 또 김치를 코울슬로 스타일로 요리한 샐러드를 먹고 "군내가 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맹모닝을 맛본 셰프들 대부분은 말을 아꼈으나, 웹툰 작가 김풍과 이원일만 "맛있는데"라고 호평했다.

방정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