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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지원단은 이날 회의를 통해 성취평가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공감하고 연수 및 협의회를 실시해 성취평가제가 안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현장지원단을 활용한 단위학교별 컨설팅을 적극 추진해서 2016학년도에 중·고등학교 전 학년에 시행되는 성취평가제가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중·고 480개교를 4개 권역(포항, 안동, 구미, 경산)별로 평가담당부장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철호 장학관은 “고등학교입시와 대학교입시에서 중요한 기준이 되는 성취평가제에 대한 인식 전환으로 교수방법과 시험문제 출제에 대한 생각을 학생중심으로 바꾸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하며 현장지원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