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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건강파트너는 보건·의료분야 자원봉사자로 치매검진, 금연, 절주, 우울증·자살·암 예방활동, 계절별 건강관리 등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4000여명이 활동 중이다.
이날 행사는 영남대학교 이경수 교수의 ‘자원봉사 실천의 이론 및 기술’에 대한 특별 강연, 자원봉사자 및 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시군 사례발표를 통해 일선현장에서 경험하게 되는 봉사와 나눔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원경 도 보건정책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나눔과 배품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고 강조하고,“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