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0602_사진 | 0 | |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우리기업의 해외건설·플랜트·선박 수주지원을 위한 무역보험 20억달러 사전 신용공여 업무협약’에 참석한 김영학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왼쪽)과 폴 드 루쓰 크레디아그리콜 은행 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한국무역보험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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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가 프랑스 크레디아그리콜 은행과 ‘우리기업의 해외건설·플랜트·선박 수주지원을 위한 무역보험 20억달러 사전 신용공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무역보험공사가 우리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프로젝트에 대한 보험지원을 승인하면 크레디아그리콜은 사전 설정된 20억달러 규모의 신용한도 내에서 대출을 실행하게 된다.
김영학 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세계 지역별 거점은행으로부터 확보한 외화자금을 기반으로 우리기업이 해당지역에 진출할 때 필요한 자금을 저렴한 비용으로 신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해외 프로젝트 금융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홍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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