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는 올해 환경개선사업으로 △진동공설시장 아케이트 지붕누수 보수공사 △반월시장 소방시설 정비공사 △마산수산시장 CCTV 설치공사 △산호시장 공용화장실 보수공사 △북마산 중앙시장 물탱크 교체공사 등 5개 전통시장에 7천여 만원을 투자함으로써 침체된 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춘우 구청장은 “지속적인 환경개선사업과 캠페인 등으로 전통시장 이미지를 바꾸고 상인들의 의식도 개선해 시민이 스스로 찾는 시장으로 바꿔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