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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즌 리뷰] 갤럭시S부터 갤럭시S6까지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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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터팀 기자

승인 : 2015. 06. 09. 16:09

갤럭시 S부터 S6 까지


 갤럭시 S부터 S6 까지
'All New Galaxy'를 선언한 삼성전자의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기존 갤럭시 라인업과는 다르게 메탈 재질을 사용하고 충전 방식을 변경하는 등 신선한 모습으로 나타났지만 경쟁사와 닮은 디자인, 밴딩 게이트 논란, 메모리 확장불가 등의 문제가 따라다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디자인과 하드웨어에 큰 공을 들여 만들었다는 것만큼은 전작과 함께 비교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갤럭시 S' 부터 '갤럭시 S6' 까지 모아봤다. 여러분은 어떤 스마트폰이 마음에 드시는지?
[설문조사]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갤럭시 시리즈는?
[인포그래피] 갤럭시 시리즈 스펙비교
 갤럭시 S부터 S6 까지
왼쪽부터 갤럭시 S ~ S6 의 모습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커졌으며, 해상도 또한 증가했다. 스마트폰 초창기 피처폰 사이즈의 콤팩트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던 시대를 지나 현재는 '태블릿 패드'와 '스마트폰'의 합성어인 '패블릿' 열풍을 지나온 단계다. 갤럭시 S가 2010년 6월에 출시했으니, 5년의 시간 동안 4"에서 5.1"로 약 1"증가한 디스플레이 사이즈와 480x800 에서 1440x2560 로 약 3배 증가한 해상도, 5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진화한 카메라까지.. 5년동안 2~3배 커지고 빨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앞면과 홈 버튼의 변화
 갤럭시 S부터 S6 까지
 갤럭시 S부터 S6 까지
'갤럭시 S'의 홈버튼은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보다 약간 낮게 설계됐다. 터치 버튼인 뒤로 가기 버튼과 메뉴 버튼은 항상 보이도록 프린팅되어있다. 이 제품은 곡률 논란으로 애플과 소송을 건 모델이기도 하다.
 갤럭시 S부터 S6 까지
세티즌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갤럭시 S II'의 홈버튼은 전작과 비슷한 직사각형 형태의 홈버튼과 날렵한 옆선을 가졌으며, 디스플레이와 평면을 이루게 설계되었다. 터치 버튼은 배열은 같지만 LED 백 라이트가 동작시에만 보이도록 제작되었다.
 갤럭시 S부터 S6 까지
곡선을 조금 더 강조한 '갤럭시 S III'의 홈버튼은 크롬 테두리 곡선과 유사한 모양으로 변경됐다. 이 제품부터 버튼의 높이가 디스플레이보다 높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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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과 직사각형의 중간모양 홈버튼을 갖고 있는 '갤럭시 S4'는 돌출된 홈버튼으로 외부와 마찰되는 부분이 많아졌다. 디스플레이 안쪽의 부분이 떨어져 나오는 현상도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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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 기능을 처음 탑재한 '갤럭시 S5'는 특유의 도트 패턴 문양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모델이다. 홈버튼은 타원형으로 제작되었으며, 스와이프 방식의 지문인식 방식을 채택했다.
 갤럭시 S부터 S6 까지
'갤럭시 S6'는 기존 스와이프 방식에서 스캐닝식으로 변경된 지문인식을 탑재해 사용자 측면에서 스와이프 방식보다 기동성있는 느낌을 주며, 더욱 커진 홈버튼으로 무리 없이 지문등록을 할 수 있다. 홈버튼이 커지면서 디스플레이보다 높이 올라온 버튼이 더욱 신경 쓰이기도한다. 디스플레이를 덮는 케이스를 구매할 경우 홈버튼과 마찰이 생기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뒷면과 카메라 변화
 갤럭시 S부터 S6 까지
뒷면 디자인도 많은 변화를 거쳤다. 뒷면 하단부를 상단보다 볼록하게 디자인해 내부적으로는 부품탑재와 외부적으로는 그립감 향상에 도움을 주었던 '갤럭시 S'와 '갤럭시 S II'를 거쳐 조약돌 디자인으로 다시금 디자인변화를 시도한 '갤럭시 S III', 지문인식센서와 심박센서를 채택한 구멍송송 '갤럭시 S5', 그리고 앞 뒷면 모두 고릴라글라스4를 채택한 '갤럭시 S6'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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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화소 카메라, 플래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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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화소 카메라, LED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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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화소 카메라, LED 플래시, 멀티미디어 스피커 상단이동, 크랙발견
 갤럭시 S부터 S6 까지
1300만 화소 카메라, LED 플래시, 멀티미디어 스피커 하단이동
 갤럭시 S부터 S6 까지
1600만 화소 카메라, LED 플래시, 심박센서, 타공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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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화소 카메라, LED 플래시, 심박센서, 고릴라글래스, 레이져 오토 포커스
- 디자인 변화
 갤럭시 S부터 S6 까지
'갤럭시 S'의 충전 단자는 상단에 배치되어있으며, 그 다음 모델부터 하단 중앙으로 변경되었다. '갤럭시 S6'의 이어폰 단자가 하단으로 내려온 모습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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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4'부터 IR센서가 적용된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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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치마크- Geekbenc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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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를 넘어가면서 평균 1000점 정도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으로 64bit 옥타코어 AP를 채택한 '갤럭시 S6'의 점수는 2000점 정도 상승한 모습이다.- Antutu benchmark
 갤럭시 S부터 S6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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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 II : 16586 / 갤럭시 S III : 23068 / 갤럭시 S4 : 30369 / 갤럭시 S5 : 50640 / 갤럭시 S 6 : 68517
출처 : 세티즌 리뷰
놀터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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