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호중 의원, 메르스 구리시 지역감염 막아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10010006300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6. 10. 16: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시 메르스 방역대책본부 방문
메르스 청정지역 구리시의 비상대응체계 구축 점검
윤호중의원_보건소방문
윤호중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구리시)은 구리시의 메르스 방역태세 점검을 위해 지난 9일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박석윤·민경자·임연옥 시의원과 함께 함께 구리시 보건소에 설치된 구리시 메르스 방역대책본부를 찾아 최애경 보건소장(방역대책본부장)으로부터 메르스의 주요 증상, 감염경로, 구리시의 방역활동 등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윤 의원은 경기도와 구리시 보건당국과의 긴밀한 협조와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대응체계 구축을 강조하며, 구리시를 시민이 안심하는 메르스 청정지역으로 지켜야 할 것임을 밝혔다.

구리시에는 아직 메르스 확진환자가 단 한명도 나오지 않았으나, 메르스 전파가 끊이지 않는 상황이므로 방역당국에 절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한 방역활동을 주문한 것이다.

윤 의원은 더 이상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메르스 관련 정보를 국민들께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고, 방역대책 컨트롤 타워 실종 문제를 지적하며 감염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정부의 대응체계 개혁 방안을 국회 차원에서 요구할 것임을 밝혔다.

이어 윤 의원은 메르스 상담 및 진료를 받으며 방역 활동에 참여한뒤 구리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방역대책본부 관계자와 직원들의 숭고한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