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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15년 제1회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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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6. 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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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안전한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한 심의 자문역활 담당
수질평가위원회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지난 16일 ‘2015년 제1회 구리시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15년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에 따른 사전 자문과, 관내 약수터 중 수원이 고갈된 용천약수터에 대한 폐쇄여부를 결정하고 향후 약수터 등 먹는물 공동시설 수질검사의 시료 채취과정에 참여할 위원을 결정하기 위해 열렸다.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는 2001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수질전문가·시의원·사회단체임원·시민대표 등 10명으로 구성돼 깨끗하고 안전한 양질의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심의 자문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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