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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7일 시청 다산홀에서 자원봉사센터의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한 400여 명의 슬로라이프국제대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발대식이 있을 예정이다.
슬로라이프국제대회 자원봉사자는 안내, 운영지원, 환경관리를 담당하는 ‘일반 봉사자’와 외국인 참가자들과의 소통을 돕는 ‘통역 봉사자’로 구성됐다.
대회를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로서의 소속감 부여와 자부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식전공연과 자원봉사자 위촉식, 자원봉사자 선서 및 자원봉사 역할교육 등으로 진행되며, 슬로라이프국제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석우 남양주 시장, 황민영 위원장이 함께 한다.
자원봉사자들은 10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2015 남양주 슬로라이프국제대회’에서 행사보조, 통역, 주차 등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활동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