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문제(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를 가진 최저생계비 200% 이하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에게 영양섭취 개선을 위한 영양교육과 영양불량문제 해소를 돕기 위해 보충식품을 일정기간동안 지원하는 제도로, 가족 건강 지킴이의 역할을 하면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2일 현재 약 180여 명의 성산구 · 의창구 거주 대상자가 영양플러스사업 수혜를 받고 있으며, 접수 시에 보건소를 방문해 키, 몸무게, 빈혈 검사와 영양상태 판정 후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종적으로 영양플러스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대상자에게는 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과 식품 패키지 6종 중 본인이 해당되는 식품패키지 1종을 가정으로 배달받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접수는 창원보건소 건강증진센터(팔용동) 영양플러스실에서 담당하며, 확보된 예산 범위 내에서 자격요건을 갖춘 대상자를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