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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르스 대책 상황 보고회에는 안 시장을 비롯한 제1·2부시장, 전 실·국·소장, 시의회 사무국장, 구청장, 공단 및 재단 이사장, 시정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시의 메르스 대응 중점추진사항과 향후 계획 등 추진상황 전반에 대한 대응과 대책 등을 보고했다.
창원시는 지난 11일 창원지역 최초 양성확진 판정자인 115번째 환자는 발생이후 10일 만인 지난 19일 최종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아, 당일 오후 5시께 퇴원조치돼 귀가했다.
그동안 메르스 차단에 총력전을 기해 온 창원시 메르스대책본부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고 안도 하면서도 녹녹지 않는 전국 상황과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지난 10일, 양성 판정자 발생 이후 더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115번째 환자가 퇴원 조치와 함께 접촉자가 해제조치 되고 있어 다행스럽다”면서 “창원SK병원을 비롯한 보건 의료관계자와 격리조치에 적극 협조해 준 시민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고”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