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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여예산제 토론회는 분야별로 시민의 삶과 관련되는 사업투자 우선 순위 및 전문가와 관계자등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올해의 사업추진 방향과 내년도 예산편성의 기대감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또한, 전문가 8명이 제시한 의견은 예산편성 시민공청회 토론과제로 개진되며 내년도 창원시 예산편성의 밑거름이 된다.
주민참여 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협의해 실현 가능한 예산안을 편성한 후 사업의 우선순위 결정에 주민 스스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참여를 확대하여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강종명 환경녹지국장은 “주민참여예산 토론회를 통해 예산편성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한편 시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예산낭비 없이 재정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