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 창원시민의 날 기념식 조촐하게 거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02010001109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7. 02. 16: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5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식 (3)
창원시는 지난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안상수 시장, 유원석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하상수 교육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시민헌장 낭독,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에 이어 창원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본식과 별개로 소방안전체험, 피조개 시식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창원시은 당초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1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었던 ‘시민의 날 기념식’도 메르스로 인해 크고 작은 행사를 모두 잠정 보류 또는 취소됐으나 현재까지 추가 환자도 발생하지 않는 등 진정국면에 들어서게 되면서 ‘창원시민의 생일잔치’라 할 수 있는 시민의 날 기념식을 축소 개최하게 됐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메르스 사태로 사회전체가 흔들렸지만 창원시는 전국 어느 지자체보다도 신속히 위기상황을 극복하며, 창원시가 광역시가 될 수밖에 없는 당위성을 어김없이 보여줬다”며 “‘첨단’과 ‘관광’이 공존하는 진정한 미래도시로 만들어가는 일에 모든 시민이 한 마음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