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중 인명피해는 부상자 1명에 그쳤고, 재산피해는 9억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인명피해는 5명(사망자 3명, 부상자2명)에서 4명(80%)이, 재산피해는 20억600만원에서 약 11억원(55%)이 각각 줄었다.
화재 발생 주요 원인은 부주의 49건(52.6%), 전기적 요인 20건(21.5%), 기계적 요인 9건(9.6%) 등의 순이었다.
장소별 화재발생건수는 주택화재 19건(20.4%)로 단독주택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빈도가 가장 높았으며, 차량화재 14건(15%), 쓰레기화재 12건(12.9%) 등이다.
이에 소방서 관계자는 “상반기 화재발생 현황을 토대로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화재예방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특히 주거시설에서 부주의에 의한 화재 건수가 가장 많은 만큼 시민 각자가 화재예방에 대해 작은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