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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이불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여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제습 및 공기정화 효과가 있어 저소득계층의 생활도움은 물론 몸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미해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이 양모이불에서 편안함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메리퀸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1억3000만원 상당의 침구류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해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