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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구리시볼링협회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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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7. 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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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대회
구리시는 제13회 구리시볼링협회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지난 19일 구리시 멀티스포츠센터에서 볼링클럽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박영순 구리시장과 강예석 구리시생활체육회장, 신동화 구리시의회의장, 박창식 국회의원, 윤호중 국회의원, 서형렬도의원, 박석윤 구리시의회 운영위원장등 선수와 임원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는 4인조전과 개인전등으로 구리시멀티스포츠센터 동호인클럽으로 인정하는 팀에 참가자격을 부여하고 5게임을 총핀 합산해 합계 점수로 시상을 진행한다.

강예석 구리시생활체육회장은 축사를 통해 “볼링인구의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좋은 결실이 맺어져 동호인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순 구리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볼링인들의 열망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건립한 구리시멀티스포츠센터가 볼링동호인들의 체육활동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인창동에 새로운 멀티스포츠타운이 새롭게 건립이 되면 보다 나은 볼링가족들의 시설확충이 원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진 구리시볼링협회장은 “볼링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볼링장이 협소한 관계로 편한 여가를 즐기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실업팀의 탄생은 물론 관내 볼링클럽 육성 및 관리체계를 구성하여 볼링인 저변확대에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볼링협회는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남자부 2위, 여자부 4위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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