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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학생중심의 쾌적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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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7. 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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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개교 28억 투입 시설환경 조성.....여름방학내 개선 완료
식당사진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학생중심의 쾌적하고 위생적인 시설환경 조성을 위해 ‘2015년도 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을 관내 8개교에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주관으로 경기도 대응투자사업비 14억원을 포함한 28억원을 투입해 진행되는 이번 시설개선 사업은 지난해 학교별 수요조사 후 현지 확인 점검 및 실무협의 과정을 밟아서 추진되는 것으로 공사는 학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출입이 드문 여름방학에 집중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공사 내용은 배관 및 문짝교체, 악취제거 등 시설이 노후된 화장실 전면 재보수, 내용 연수가 경과하여 고장이 잦은 냉·난방시설 교체,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및 노후교실바닥 교체, 학교운동장 보수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내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임으로써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면학분위기 향상 및 명품교육도시 조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에 지원받지 못한 학교에 대해서는 향후 우선순위에 맞춰 순차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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