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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다산’과 ‘남양주 역사’ 바로 알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강한 2015 다산역사문화학교의 심화과정으로 기본교육 수료자 중 22명을 선발하여 스토리텔링기법, 전문강의 기법 등 역사교육리더인 ‘다산훈장’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운영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강의 기법 등은 사회에서 교육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 교육을 마친 후 자신의 역량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남양주 시민으로써 자긍심을 느끼고 문화멘토로서 지역 역사를 홍보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남양주시는 앞으로 다산 정약용 선생뿐만 아니라 우리시의 많은 문화 유적 및 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산훈장”(문화멘토)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