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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포츠 스태킹 가족 대회는 취약계층 드림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매주 2회씩 (월·화) 총 8회차로 진행됐다. 스포츠 스태킹이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술과 스피드의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양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 우뇌 발달은 물론 집중력, 순발력 향상에 도움을 줘 아동 및 어르신들도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도 인기가 높다.
이번 대회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사업으로 진행됐고,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재능기부 강습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강습과 대회 참여로 가족 간 소통의장을 만들었고 부모, 자녀간의 소통 부재의 문제도 완화되어 더욱 더 활기찬 가정이 될 것임을 확신했다.
우상현 복지문화국장은 “드림아동에게는 많은 비용의 재료와 강습비가 발생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현실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드림스타트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발굴로 복지서비스를 늘려 나가야 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