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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희망복지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거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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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8. 2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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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밀집지역 위기가정 보호체계로 다양한 복지정보 제공
거리홍보
구리시(시장 박영순)희망복지지원단(무한돌봄센터)에서는 20일 저소득층 밀집지역에서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자 거리 홍보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핵심무한돌보미 32명이 함께 참여했다.
핵심무한돌보미는 지역사회 사정에 밝은 통장 및 사회단체 회원중 사회복지에 대한 열정이 많은 분으로 각 동별 4명씩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내 위기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 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 내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복지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시민들에게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희망복지지원단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주변을 관심있게 살펴 어려운 이웃을 찾고, 발견시 희망복지지원단에 신고하여 줄 것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통한 꼼꼼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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