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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의창동, ‘100세 시대’ 노인일자리 내실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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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9. 0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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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동, 100세 시대 노인일자리 내실화에 앞장
창원시 의창구 의창동주민센터는 지난 1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가 자부심, 사업 참여에 대한 목적의식, 능동적인 자세 및 이해하고 협조하는 동료애 등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업에 참여할 것을 당부하면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간담회와 함께 실시한 교육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 및 주요 감사 지적사항인 다른 일자리와 중복참여, 병원 입원 중 외출을 통한 근무활동, 작업 중 음주행위 자제 등 성실한 근무자세를 강조하기 위한 직무교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으로 이루어졌다.

변윤섭 의창동장은 “가을철 호흡기 질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일자리 참여를 통해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즐겁게 일하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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