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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만교실 참여자는 직장인 중 과체중 및 비만자 30명이 기초검사 등을 통해 선정했으며 한방공중보건의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인력을 투입 점핑운동, 개인별 식단?질환관리 등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2015년 상반기에 일반인 대상 운영한 비만교실에서 참여자의 93% 이상이 체지방률과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고 12kg 이상의 체중감량자 3명을 포함 참여자의 93%가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직장생활의 야근 및 회식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한 직장인을 위해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8주간 야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건강실천을 생활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