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시아증시 일제히 강세…코스피 2%↑, 닛케이 5%↑, 상하이 1%↑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09010005891

글자크기

닫기

김예진 기자

승인 : 2015. 09. 09. 11: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9일 급등세를 나타냈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 225 지수는 오전 11시 5분, 전날보다 4.91% 오른 18.282.65를 나타냈다.

닛케이 225 지수는 전날보다 약 1.9% 상승 출발하고서 상승폭을 키워 장중 한때 5% 이상 폭등하기도 했다.

토픽스 지수도 4.13% 급등을 보였다.

같은 시간 한국 코스피는 37.60포인트(2.00%) 올라간 1,916.28에 거래됐다.

전날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한 중국 증시도 강세를 나타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06% 뛴 3,203.94를 기록했고 선전종합지수도 2.00% 상승했다.

호주 S&P/ASX200 지수는 1.27% 올랐다.

중국 증시 안정과 미국 기준금리 인상 지연에 대한 기대감 등이 아시아 증시에 훈풍을 가져온 것으로 풀이된다.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골드만삭스와 JP모건 등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이달이 아닌 12월에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02원 떨어진 달러당 1,19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예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