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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사랑의장기기증’ 캠페인과 교육을 공동으로 실시하고 우리 사회에 장기기증 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협약식을 체결한 9일은 ‘장기기증의 날’로써 협약식에 참여한 최윤근 창원보건소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장기기증 서약 릴레이’ 행사를 실시했으며, 협약식이 끝난 오후에는 많은 시민들을 장기기증에 동참시키기 위해 창원보건소 로비에서 장기기증 홍보관을 운영했다.
최윤근 창원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고 실제 기증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보건소는 “현재까지 장기기증 서약을 접수한 결과 303명이 참여하였고 이번 협약을 통해 연말까지 장기기증 5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울러 내년도에는 지역소재 대학교와 기업체 사회단체 연계를 해서 장기기증 저변확대에 더욱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