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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도내 서민자녀 중 18명을 선발해 ‘청소년 해외문화 역사원정대’를 결성, 백두산 및 고구려 유적지를 비롯해 중국 일원의 우리 역사유적지를 탐방하고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글로벌 마인드를 가질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해외체험활동은 8월 말 참여대상자를 확정짓고 2회에 걸친 사전 역사 및 안전교육을 거쳐 11일 출발했다.
우명희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해외체험은 서민자녀들이 다양한 경험과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민자녀들이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행사를 마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해외체험 기간 동안 학생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