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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한미산업, 마산회원구에 ‘사랑의 쌀’ 10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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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9. 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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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KC한미산업, 마산회원구에 사랑의 쌀 100포 기탁
창원시 마산회원구 수출자유지역내 환경전문기업인 KC 한미산업은 지난 19일 추석명절을 맞아 마산회원구에 ‘사랑의 쌀’ 100포 (300만 원 상당)를 기탁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KC 한미산업은 2012년부터 소년소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 명절 백미 지원 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강욱 대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수 구청장은 “기탁받은 ‘사랑의 쌀’을 관내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계층 100가구에 전달해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석명절이 되도록 나눔복지를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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