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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4대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과 더불어 부정불량식품)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지역에도 불량식품이 우리 주민의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특히 추석명절을 이용한 불량식품의 판매가 증가 할 것이 예상되어 특별단속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어느 때 보다 단속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홍성경찰서는 올해 상반기에 건강기능식품의 일종인 ‘프로킹’ 제품을 무허가 제조·판매한 무면허 의료업자인 피의자 부부를 검거하여 충남청에서 상반기 불량식품 단속 평가 도내 2위를 차지했으며 하반기에도 유통기한이 경과한 닭 등의 판매를 위해 냉동창고에 진열 해 놓은 피의자를 검거했다.
또 불량식품 단속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면서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우리 주민을 상대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홍성군청 등 관계기관과 불시에 합동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기 때문에 예방과 검거활동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추석에도 홍성경찰은 주민들의 평온한 추석명절을 위해 역량을 총 동원하여 우리 주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