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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출계약은 인도네시아 Wonosobo Central Java에 위치한 CV MEKAR ABADI 회사 10여명이 방문해 이뤄졌다.
산수가족영농조합에서는 이슬람국가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취득해야하는 할랄(halal)인증 준비를 추진 중이며 할랄인증 후에는 추가로 수출계약을 진행 할 계획이다.
마유비누는 무농약 친환경으로 재배한 약초를 사육하는 말에게 먹여, 그 기름을 추출해서 만든 제품이며 어성초비누는 무농약 친환경으로 재배한 어성초추출물에 민들레발효 추출물을 첨가해 만든 제품이다.
군 관계자는 “유기농업특구에서 생산된 농특산물로 가공품을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6차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가공시설 및 유통시설지원을 확대하고 우수한 가공품을 발굴, 수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