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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575여명, 장비 21대가 참여한다.
이 기간 중 소방서는 화재 시 대형피해가 우려되는 재래시장 등에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터미널, 고속도로에는 119구조·구급대를 전진 배치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출동한다는 방침이다.
또 당직상황책임관을 상향조정해 현장대응을 강화하고 응급환자 상담 및 당직병원, 약국 등 생활정보를 안내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연휴기간동안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의료기관과 당번약국에 대한 문의는 119나 현장대응팀(041-940-7302)로 문의하면 된다.
이광성 서장은 “추석 연휴 안전 확보에 주력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철저히 경계근무에 임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