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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외식전문가 양성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청운대학교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18명이 선발됐다.
이번 양성사업은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에 진출한 한국기업(BBQ, 교촌치킨, 본죽, 미스터피자 등)의 임원들로 구성된 강사진은 총15주 64시간의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 후 현지에 진출한 한국 외식기업으로 취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윤태 교수는 “이번 사업이 선정과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대학에 감사하다”며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이번 양성사업을 통해 국내취업 뿐만 아니라 해외취업까지도 연결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할 것이며 창의·실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