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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매전면, 추석맞이 ‘사랑의 라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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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09. 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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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전면 라면전달
청도 매전면(면장 김석천)은 지난 23일 남양1리 박순은 이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매전면사무소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박 이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사시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매전면에 기탁한 ‘사랑의 라면’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박 이장은 복지이장으로서 평소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가져왔으며 많은 이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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