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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의 달인’은 선발인원은 15명이며 선발분야는 일반행정, 문화·관광, 지역경제, 지역개발 등 8개 분야이고 선발과정은 서류심사, 현지실사, 최종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이번에 경남 행정달인으로 선정된 정기원 주무관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근무 시 거버넌스형 개발사업을 통해 두동지구 개발사업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역개발 분야의 달인으로 선정됐다.
손창환 농촌지도사는 아시아 최초 유럽형 첨단시설원예 실용교육장(ATEC)을 설치하여 도내 농업인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선진농업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도록 하여 지역경제 분야 달인으로 선정됐다.
또한 권진혁 농업연구사는 단감에 발생하는 가장 큰 질병인 둥근무늬낙엽병과 탄저병 방제 기술을 주도적으로 개발하여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한 바로 지역개발 분야 달인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