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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안성시에 따르면 비앤비데코는 1982년 설립돼 2001년 인천에서 본사를 안성으로 이전하고 현재 김포·시흥·익산공장을 경영하며 지난해 1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다.
최옥이 대표는 현재 한국여성경제인협의회 부회장과 보개면 기업인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오는 15일에는 안성시여성기업인협의회 창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안성시 무료급식소 지원 및 봉사, 가평 명인장애인 단체 봉사와 더불어 지난해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하는 등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공언하고 있으며,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으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대표 기업이다.
이날 기업방문에는 안성시여성기업인협의회 임원 5명이 애로사항 신청 등 간담회에 함께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황 시장은 “여성으로써 기업을 경영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경기침체 상황에도 기업발전을 이어나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기업애로사항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시청을 방문해 달라. 시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가로등 설치, 진입도로 가각부 정리, 기숙사 개·보수에 대한 기업애로 건의사항에 대해 조속한 시일 내 해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