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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도소싸움을 조기에 경영정상화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박 사장은 “매출신장을 위한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홍보 전략을 펼쳐 재임기간 동안 손익분기점 매출액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분골쇄신의 각오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한 박 사장은 청도출신으로 30여년간 청도군에서 공직생활을 하면서 산업산림과장, 문화관광과장, 총무과장, 운문면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하고 또한 청도소싸움경기사업 원년 창단멤버로서 2002년 전통소싸움경기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순자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