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공영사업공사, 박문상 제10대 사장 취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04010001615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0. 04. 1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취임
청도공영사업공사는 박문상 제10대 사장이 지난 3일 청도소싸움경기장에서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 업무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박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도소싸움을 조기에 경영정상화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박 사장은 “매출신장을 위한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홍보 전략을 펼쳐 재임기간 동안 손익분기점 매출액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분골쇄신의 각오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한 박 사장은 청도출신으로 30여년간 청도군에서 공직생활을 하면서 산업산림과장, 문화관광과장, 총무과장, 운문면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하고 또한 청도소싸움경기사업 원년 창단멤버로서 2002년 전통소싸움경기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순자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