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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천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동창천의 친환경 생태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총사업비 124억원을 투입해 2013년 11월에 착공해 2015년 9월에 공사가 완료됐다.
신지생태공원은 1만3600㎡ 면적에 곰방대 조형물·박훈산 시비·전통조망정자·다목적마당·역사마을 관광안내도 등을 갖췄으며, 장연생태공원은 1만9937㎡ 면적에 다목적광장·야외학습장·전통정자·수변데크 등을 갖춘 생태공원으로 조성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장인숙 여사, 도의원, 군의원 등 관내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신지생태공원 준공식은 향토출신 시인 박훈산 시비 제막식도 병행해 진행됐다.
이 군수는 “동창천 및 생태문화탐방로와 연계한 친환경 생태공원 조성으로 이용객들에게 휴양공간을 제공하고 생태와 문화체험 및 군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 이라고 말했다.










